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민주노총, 공무원노조, 전교조, 민변 등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국가기관 불법대선개입 물타기 시도 공무원노조 억지·표적 공안탄압 정치검찰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날 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정권과 검찰의 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은 국정원과 군사이버사령부, 국가보훈처 등이 총체적으로 자행한 불법관권선거가 의혹이 아닌 실체로 드러나자 이를 물타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 2013.11.27/뉴스1
hs@news1.kr
이들은 이날 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정권과 검찰의 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은 국정원과 군사이버사령부, 국가보훈처 등이 총체적으로 자행한 불법관권선거가 의혹이 아닌 실체로 드러나자 이를 물타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 2013.1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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