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13 회장배 전국남녀 피겨 랭킹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프리스케이팅 합계 169.48점을 받아 우승을 차지한 박소연 선수가 경기를 끝마치고 환호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박소연(신목고), 김해진(과천고) 선수는 나란히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2013.11.24/뉴스1
handbrother@news1.kr
이번 대회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박소연(신목고), 김해진(과천고) 선수는 나란히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2013.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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