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의 남은 4년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인지 커다란 물음표만 던져준 연설이었다"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특검과 특위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2013.11.19/뉴스1
kkorazi@news1.kr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의 남은 4년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인지 커다란 물음표만 던져준 연설이었다"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특검과 특위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2013.1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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