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참여연대,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공약파기 규탄 기자회견'에서 정책공약집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박근혜 정부가 내걸었던 4대 중증질환 국가 보장, 0~5세 무상보육, 65세 이상 기초연금 20만원, 국민 합의없는 민영화 추진 중단, 반값 등록금 폐지, 일감몰아주기 규제 등 공약이 모두 정체 또는 후퇴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2013.11.6/뉴스1
pjh2580@news1.kr
이들 단체는 박근혜 정부가 내걸었던 4대 중증질환 국가 보장, 0~5세 무상보육, 65세 이상 기초연금 20만원, 국민 합의없는 민영화 추진 중단, 반값 등록금 폐지, 일감몰아주기 규제 등 공약이 모두 정체 또는 후퇴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2013.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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