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국가기관의 총체적 대선개입과 수사방해 규탄 국정원 시국회의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생각에 잠겨 있다.
이들은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국가보훈처, 국방부 국군사이버사령부와 같은 국가기관의 대선개입행위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책임이 있다며 불법혐의에 대해 수사할 특별검사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으며, 이를 위해 26일 서울역에서 촛불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2013.10.22/뉴스1
coinlocker@news1.kr
이들은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국가보훈처, 국방부 국군사이버사령부와 같은 국가기관의 대선개입행위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책임이 있다며 불법혐의에 대해 수사할 특별검사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으며, 이를 위해 26일 서울역에서 촛불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2013.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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