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친환경 무상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서울연대 창립식'에서 배옥병 희망먹거리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방사능 위험 식품과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등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졌다"며 "기존의 '서울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운동본부'를 확대·개편해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넘어서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10.8/뉴스1
이날 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방사능 위험 식품과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등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졌다"며 "기존의 '서울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운동본부'를 확대·개편해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넘어서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10.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