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박근혜 정부 기초연금 공약 파기 규탄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연금행동은 이날 회견문에서 "극심한 노인빈곤은 보편적 기초연금이 답"이라며 "차별 없이 모든 노인에게 기초연금 20만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2013.9.25/뉴스1
hs@news1.kr
연금행동은 이날 회견문에서 "극심한 노인빈곤은 보편적 기초연금이 답"이라며 "차별 없이 모든 노인에게 기초연금 20만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2013.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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