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25일 오전 서울 성수동 이마트에서 참치왕으로 불리는 양승호(오른쪽)씨와 일본 참치 해체 전문가인 나카가와씨가 참치 대중화를 위해 한-일 참치 해체쇼를 하고 있다. (이마트 제공) 2013.7.25/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