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우원식 민주당 의원과 김익중, 김혜정 국회선임 원안위 비상임위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 운영 및 비상임이사 임명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는다며, 원안위의 위원 임명을 조속히 마무리해 원자력 안전에 만반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3.7.21/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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