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국정조사 활동 계획에 관한 브리핑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국정원 국조특위는 18일 오전 특위를 개의하고 기관보고 일정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2013.7.17/뉴스1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