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배우 남상미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남상미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진실한 소울메이트를 찾는 라디오작가 송지혜 역 인생관이 다른 네 명의 여자들이 겪게 되는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결혼의 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2013.6.28/뉴스1
newskija@news1.kr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