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회성 =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7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13.6.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