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선미 인턴기자 =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일제 피해 보상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일제 국외 강제동원 군인군속 희생자 유가족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3.6.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