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술위원회에서 황보관 기술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브라질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대표팀 최강희 감독의 사임 의사를 수용한 축구협회는 이날 기술위원회에서 차기 감독 선임건을 논의한다.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는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6.19/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