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신창원 기자 = 선조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강릉학산오독떼기(江陵鶴山, 강원무형문화재 제5호)가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서 주민들에 의해 시연되고 있다. 학산오독떼기는 이른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 가꾸어 가을에 타작에 이르기까지 모내기와 김매기, 벼 베기, 타작소리의 모든 과정을 행위와 노래로 보여 주는 토속민요다.(독자 제공) 2013.5.20/뉴스1
shinc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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