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뉴스1) 최창호 기자 = 20일 오전 경북 동해안 해상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포항해경은 18일과 19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자 전술배치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해경은 매일 아침과 오후 두차례 실시하던 전술 상황배치 훈련을 강도높게 실시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4시간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2013.5.20/뉴스1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