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박철중 기자 =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연휴 마지막날을 맞은 시민들이 망원경을 통해 북한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통일부는 대변인을 통해 북한은 유도탄 발사 등 도발적 행위를 중단하고 개성공단 해결을 위해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2013.5.19/뉴스1c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