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기 평택시 장당동 일대 평택 고덕 삼성전자 산업단지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평택시 고덕면, 지제동, 장당동 일대 395만㎡ 부지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산업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로 사업비만 총 2조2277억원에 이르며, 2015년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2016년부터 삼성전자 생산시설이 단계적으로 입주한다. 2013.5.14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