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3일 서울 청계천에 걸린 연등아래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청계천 등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5.2/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