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설명회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운영 계획을 밝히고 있다. 박 시장은 "'24시간 활성화', '60개 명소화', '100% 효율화'를 3대 운영 전략으로 잡고 DDP를 별도의 세금투입 없이 재정자립이 가능한 효율적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3월 착공한 DDP는 현재 공정률이 87%로 내년 7월 준공해 2014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12.12.11/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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