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구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정부의 '공식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12.12.5/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