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대한간학회(회장 이헌영/이사장 김창민)와 한국간재단(이사장 서동진)은 제13회 간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간 건강검진’ 행사를 천안 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대한간학회 의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검진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간 건강을 검진할 수 있는 자리로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B형/C형 간염검사 등을 실시했다.(대한간학회 제공)2012.10.14/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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