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NHN 김상헌 대표이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네이버 검색어 서비스 기자 간담회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최근 안철수 룸살롱, 박근혜 콘돔 등의 검색어로 논란이 된 네이버는 이번 간담회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자동완성, 연관검색어의 로직 등을 담은 '투명성 리포트'를 만들어 외부 기관에 제출, 적정성에 대해 검증을 받을 계획이라 밝혔다. 2012.9.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