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이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태풍 볼라덴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전남 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립대 재학생 120명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자 40명이 8일 주말을 이용 나주 일대 수해 지역을 방문, 낙과 수거, 망가진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보수, 인삼밭 보수 등의 작업을 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제공)2012.9.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