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에서 열린 기지촌여성인권연대 발족식에서 한 할머니가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지촌여성인권연대는 인권사각지대에 방치된 1960-70년대 기지촌 여성들의 실태를 알리고 한미 정부의 책임을 묻는 집단적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벌일 계획이다. 2012.8.31/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