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광 인턴기자 = 태국 국왕의 첫째 손녀딸이자 현직 검사인 파차라 끼디아퍄 마히돌(Bajarakityabha Mahidol) 공주가 2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범죄학대회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성장과 안전: 아시아지역 범죄와 형사정책의 재조명'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전세계 20여개국 500여명의 법학자와 형사사법 실무자들이 참석한 역대 최대 규모다. 2012.8.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