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광 인턴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2가 향린교회에서 열린‘구럼비를 사랑한 별이의 노래’북콘서트에서 인디밴드 허클베리핀이 공연을 하고 있다. 변영주 영화감독과 가수 이은미, 인디밴드 허클베리핀 등이 참여한 이번 콘서트는 강정마을 평화도서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2012.8.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