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저축은행으로 부터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1일 새벽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후 나서고 있다. 2012.8.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