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4대강 조사위원회, 4대강 복원 범국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대강 비판 민간전문가 고소와 친수구역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11일 낙동강 지역 부산 강서구 일대의 11.88㎢ 지역을 친수구역으로 지정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2.7.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