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검찰이 보해저축은행 오문철(60) 전 대표의 횡령사건과 관련해 HMC투자증권을 압수수색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HMC투자증권 본사 로비에 취재진들이 서 있다. HMC투자증권의 한 관계자는 "보해저축은행 브로커 비리와 관련해 증거물 등 수사자료 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나온 것으로 회사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2012.7.5/뉴스1c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