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여름철 냉방용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대규모 정전사태를 대비해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벌어진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염리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마포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멈춘 승강기에서 승객을 구조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 2012.6.21/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