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해찬 상임고문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상임고문은 "저에 대해 자격심사 운운하고 흠집내기 하는 것은 제가 민주통합당의 대표가 되는 것을 박근혜 새누리당과 수구언론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언론의 부당한 공격에 굴종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2012.6.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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