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사퇴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밖으로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퇴자들은 "지난 부정선거의 책임을 나누어지는 뜻으로 당의 쇄신과 재기를 위해 당 운영위원회와 중앙위원회의 결의를 책임있게 이행하고자, 공식적으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지위를 사퇴한다"고 발표했다. 2012.5.29/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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