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 막판 타결로 정상화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시내버스 노사가 막판 협상 타결을 이룬 18일 오전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서 버스 기사들이 운행을 나가고 있다. 이날 새벽 3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시내버스 노사가 막판 협상 타결을 이룬 18일 오전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서 버스 기사들이 운행을 나가고 있다. 이날 새벽 3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협상장을 전격 방문해 "파국으로 가기보다 서로 협력해서 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노사가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시민을 생각해줬으면 한다"고 노사 양측에 당부한 후 기본급 3.5%와 무사고 포상금 4만원를 인상하기로 합의하며 극적으로 타결을 이뤘다.2012.5.18/뉴스1

pjh2035@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