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국민행복 실천 다짐대회”에서 이자스민 당선자(비례대표)가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 당선자는 성추문 논란에 이어 논문 표절 및 짜깁기 논란에 휩싸여 있다. 당 지도부와 19대 총선 당선자 150명은 총선 공약 실천을 다짐했다.2012.4.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