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와 광우병위험감시국민행동 등 주최로 열린 미국의 4번째 광우병 소 발생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박상표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 정책국장이 지난 2008년 5월8일자 일간지에 게재된 정부의 광고를 들어보이며 광우병 발생 미국 쇠고기의 수입과 유통 중단 및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재협상을 촉구하고 있다. 광고에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견되면 1. 즉각 수입을 중단하겠습니다. 2. 이미 수입된 쇠고기를 전수소사하겠습니다." 등의 글이 게재되어 있다. 2012.4.2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