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항소심 재판을 하루 앞둔 16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회원들이 서울 서초동 법원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곽 교육감의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곽 교육감은 구금 상태를 벗어나 교육감 직에 복귀한 상태다. 2012.4.16/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