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이 '광명성 3호' 인공위성을 탑재한 은하 3호 로켓을 발사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전체회의에서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에게 답변 참고 내용을 받고 있다. 국방부는 "북한이 13일 오전 7시39분 철산군 동창리에서 발사한 장거리 로켓이 발사 후 1~2분 비행하다가 공중에서 폭발했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조선에서 첫 실용위성 광명성 3호 발사가 4월 13일 오전 7시 38분 55초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진행됐으나 지구관측위성의 궤도 진입은 성공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2012.4.13/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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