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과 협상 외면에 "무책임한 처사" 비판 쇄도 휴가 시점 '투쟁 불참시 불이익' 경고글도 올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LG전자, '엔비디아'와 AI 동맹…2028년 '홈 로봇' 선점 박차(종합)LG전자, 1Q 역대 최대 매출 경신…"엔비디아와 협업 강화"(종합2보)관련 기사"겜보이·세가의 추억"…마리오아울렛서 즐기는 추억 게임[르포]코스피 3일 연속 사상 최고…반도체 숨고르고 정유·화학 급등삼성전자 강세에 코스피 6690선 마감…사흘 연속 종가 최고치[시황종합]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두산로보틱스 방문…피지컬 AI 협력 논의기획처 "국가가 적극 투자자로 나설 전환기…핵심산업 적극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