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혈당이 이민의 당락 좌우하는 시대 도래건강이 곧 '국경을 넘는 자격'으로 작용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만성질환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제 이동성과 경제적 기회까지 좌우하는 새로운 글로벌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365mc만성질환팬데믹세계보건기구이민비자강승지 기자 소리 못 듣던 6살 몽꼴에게 선물 안긴 '이 병원'…수술 성공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입시·취업 위한 우선심사 운영관련 기사"뱃살, 젊음의 보물창고?"…365mc, 지방줄기세포 책 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