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지방흡입 시장 공략…9월 LA점 개원"미국서 '람스' 우수성 입증해 글로벌 시장 확대 교두보"(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미국람스구교운 기자 서울성모병원 '비강투여' 기반 뇌종양 면역치료제 개발 도전"곰팡이 핀 곰쫀쿠" "배가 아파요"…열풍의 두쫀쿠, 곳곳서 탈났다관련 기사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365mc "파트너십 대폭 강화,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도약할 것"안티에이징 열풍에 미국은 '몸해킹'…한국은 '지방줄기세포'365mc '美진출'과 동시에 스포트라이트…"K-의료 저력"365mc, 바이오 기업에 전략적 투자…비수술 솔루션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