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시는 1일 시청 시민 홀에서 창원시니어클럽(관장 정민교) 주관으로 '2013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 자리엔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달부터 9개월 동안 취업이 어려운 취약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이 사업은 매월 20만 원의 소득 보충과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의창.성산구 등 5개 구청과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창원 시니어클럽 등 19개 민간기관에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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