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서민들이 있는 현장에 있어야 했다"우원식 민주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 2012.7.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관련 기사이명세 연출 '란 12.3', 누적 25만명 돌파…올해 개봉 다큐 1위李대통령, 첫 유럽 순방 시작…집권 2년차 외교 다변화 시동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李대통령, 교황청서 '한반도 평화' 연설…교황에 방북 요청 가능성도與 "법사위원장, 반드시 사수…민생개혁 법안 조속히 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