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지지 표명으로 발표했다가 '성원'으로 정정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정운찬 전 총리 (문재인 캠프 제공) © News1 고두리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정운찬관련 기사여야 정치원로, 3일째 이재명 개헌 압박…"민주당 앞장서라"김부겸 "트럼프 관세전쟁, 여야정민간 외교통상대책팀 가동해야"'동반성장 전도사' 정운찬 "동반성장, 있는 사람 것 뺏자는 거 아냐""경제학계 큰 기둥…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길" 조순 전 부총리 오전 입관식"경제의 큰 산, 정계의 큰 어른"…조순 전 부총리 빈소에 여야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