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노조 "MB정권내 공기업 선진화 실적 채우려는 꼼수"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과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오른쪽). © News1 관련 키워드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관광공사면세점마리오아울렛CJ엔터테인먼트조선호텔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유통센터관련 기사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흥행 실패한 인국공 면세점 입찰…롯데·현대免 '무혈입성'(종합)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K열풍에 관광객 역대최다"…1850만번째 손님은 '케데헌 찐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