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노조 "MB정권내 공기업 선진화 실적 채우려는 꼼수"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과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오른쪽). © News1 관련 키워드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관광공사면세점마리오아울렛CJ엔터테인먼트조선호텔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유통센터관련 기사"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흥행 실패한 인국공 면세점 입찰…롯데·현대免 '무혈입성'(종합)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K열풍에 관광객 역대최다"…1850만번째 손님은 '케데헌 찐팬'(종합)유통산업연구센터, '면세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