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판세는 혼전…부산은 朴>文 이지만 새누리도 긴장 늦출 수 없어제18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왼쪽)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각각 충청지역과 부산,경남지역을 첫 유세지로 찾아 유권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2012.11.27/뉴스1 © News1 이종덕 이광호 기자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제18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유권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2012.1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7일 오후 충남 보령시 대천동 구역전 앞에서 열린 거리 유세에서 연설을 마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2.11.2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관련 키워드문재인박근혜관련 기사[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野 "집값 盧 39.7%·文 62% 올라…李정부도 가진 자 편"(종합)대통령에서 내란 피고인 전락 尹…전두환 이후 사형 선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