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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박주미 결국 드라마 하차…"사극 발성에는 무리 있어"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2012-11-23 00:11 송고 | 2012-11-23 00:17 최종수정
배우 박주미 페이스북 © News1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고 있는 박주미가 결국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22일 박주미 소속사 레젤이엔엠코리아는 "21일 병원 최종 진단 결과 당시 사고로 다친 성대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2주일 정도 치료하면 완쾌되는 수준이고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지만 사극 발성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병원의 소견을 받아들여 부득이 작품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박주미 본인은 드라마 복귀 의사가 강했지만 감독님이 박주미의 건강을 염려해 무리하지 말고 더 좋은 작품에서 보답하라고 해 하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달 23일 오후 '대왕의 꿈'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북 군위군 군위읍 중앙고속도로에서 앞서 가던 덤프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한 바 있다.





seojib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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