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은 정책제시와 설명위주…소극적 이미지"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2 후보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측은 단일화 방식으로 여론조사 실시에 합의했지만 여론조사 문항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2012.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박지원 "통합은 DJ 정신…조국혁신당과 통합해야"안철수 "李 부동산 공급대책, 민주당 이중성이 최대 걸림돌"문재인 전 대통령 "이해찬, 오랜 동지이자 국정 동반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