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은 정책제시와 설명위주…소극적 이미지"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2 후보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측은 단일화 방식으로 여론조사 실시에 합의했지만 여론조사 문항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2012.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의 '모두의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정원오-오세훈 격차 0%p vs 13%p…같은 여론조사 방식에도 널뛰기 왜[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