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캠프 2시간 가량 설전…"단일화·새공동정치선언 같이 논의" vs "전혀 사실 아냐"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단일화 논의를 위한 첫 회동을 마친 뒤 함께 회동장을 나서고 있다. 2012.1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안철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野 '더불어근저당' 총공세…"대출 막더니 대통령은 사금융으로 우회"국힘 "주담대 절반 축소…李대통령, 부동산 폭망 3대 세습"(종합)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의 '모두의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