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교육포럼 대표 "安측이 수능 폐지 정책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 부인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진심캠프 기자실로 장하성 국민정책본부장, 조영달, 이성대, 김윤태 교수 등과 함께 교육정책을 발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안 후보는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는 터전 국가 건설과 학년ㆍ학벌ㆍ지역 차별 없이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인성 창의 바탕 위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발휘되는 희망 교육 체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2.11.0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관련 기사김동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12개 노선 신속 추진"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차기 경기도지사' 민주 김동연 31% 선두…국힘은 유승민 27% 1위신동욱 "오세훈, 산토끼 쫒아라? 그럼 집토끼 옆집에서 다 잡아 가"안철수 "한동훈 '당게'는 여론조작 수법"…장예찬 "균형잡힌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