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교육포럼 대표 "安측이 수능 폐지 정책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 부인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진심캠프 기자실로 장하성 국민정책본부장, 조영달, 이성대, 김윤태 교수 등과 함께 교육정책을 발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안 후보는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는 터전 국가 건설과 학년ㆍ학벌ㆍ지역 차별 없이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인성 창의 바탕 위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발휘되는 희망 교육 체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2.11.0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관련 기사국민의힘 부산시당, 시의원 비례대표 공천 두고 '잡음' 우려안철수 "국민은 피눈물, 與 대통령과 인증샷 희희낙락…위기 맞냐"부산시, 일회성 나무 심기 대신 시민 참여형 '소담정원' 조성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제외 30% 국민은"부산시, 일상 속 정원문화 이끌 '시민정원사' 양성